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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의 아름다운 골프 코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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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골프장 클럽하우스 맛집 가이드

치앙마이 골프장 클럽하우스 식사를 코스별로 정리했습니다. 라운드 전 조식, 그늘집 국수, 라운드 후 태국 요리까지 대표 메뉴와 가격 감각, 추천 조합을 현지 운영팀이 안내합니다.

The Chiang Mai Go Tours team08 Sept 202613분 분량

치앙마이 골프장 식사는 세 타이밍으로 나눠 잡으면 됩니다. 라운드 전 조식은 150~300바트, 9홀 후 그늘집은 80~150바트, 라운드 후 클럽하우스 정찬은 태국 음식 120~250바트 선입니다. 이 글은 코스별 클럽하우스의 대표 메뉴와 가격 감각, 그리고 어떤 타이밍에 무엇을 먹으면 라운드가 편해지는지를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팀이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클럽하우스 식사, 왜 미리 알아두면 좋나요?

식사 타이밍과 메뉴를 알아두면 라운드 컨디션과 비용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날 전반에 무거운 식사를 하면 후반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반대로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코스마다 조식 가능 시간과 그늘집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달라, 새벽 티타임에는 먹을 곳을 놓치기도 쉽습니다. 무엇을 언제 먹을지 큰 그림을 잡아 두면 라운드 흐름이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라운드 전 조식은 어디서, 얼마에 먹나요?

대부분 클럽하우스나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150~300바트 선에 조식을 낼 수 있습니다. 토스트와 계란, 커피로 구성된 가벼운 아메리칸 세트가 기본이고, 태국식 죽이나 카오똠 같은 따뜻한 국물 요리를 내는 곳도 많습니다. 새벽 티타임이라면 레스토랑 오픈 시간보다 이르게 출발해야 할 수 있으니 전날 미리 조식 가능 여부를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내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이동할지, 코스에서 먹을지는 티타임과 이동 거리에 따라 갈립니다. 저희는 코스와 호텔 위치를 보고 어느 쪽이 동선에 맞는지 미리 조율해 드립니다.

9홀 후 그늘집에서는 무엇을 파나요?

팟타이, 볶음밥, 국수, 과일, 음료가 주력이고 한 그릇에 80~150바트로 빠르게 나옵니다. 그늘집은 정찬을 하는 곳이 아니라 후반 라운드를 위해 가볍게 채우는 공간입니다. 더운 날에는 기름진 볶음 요리보다 국수나 과일, 코코넛 워터로 수분과 당을 보충하는 편이 몸이 덜 처집니다. 캐디에게 미리 메뉴를 부탁해 두면 9홀을 마치고 도착했을 때 바로 먹을 수 있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현금 결제만 되는 그늘집도 있으니 소액 지폐를 챙겨 두시면 편합니다.

코스별 클럽하우스 식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프리미엄 코스는 전망 좋은 정찬 레스토랑, 가성비 코스는 간결하고 빠른 식사로 성격이 나뉩니다.

코스식사 성격대표 구성추천 활용
치앙마이 하이랜드밸리 전망 정찬태국·양식, 18번 홀 뷰라운드 후 여유로운 식사
알파인 골프 리조트냉방 실내 + 테라스태국·인터내셔널, 풀사이드 바그룹 라운드 후 모임
썸밋 그린 밸리시내 근접 간편식볶음밥·국수 중심라운드 전후 빠른 요기
노스 힐가성비 캐주얼태국 단품·음료첫날 몸풀기 라운드
치앙마이 주요 코스 클럽하우스 식사 성격 비교 (Chiang Mai Go Tours, 2026)

치앙마이 하이랜드는 18번 홀과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개방형 레스토랑과 냉방 실내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해 라운드 후 식사가 특히 편안합니다. 실제 메뉴 구성은 치앙마이 하이랜드 공식 레스토랑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파인 골프 리조트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과 리조트 레스토랑, 풀사이드 바까지 갖춰 인원이 많은 팀 모임에 좋습니다.

라운드 후 정찬 가격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태국 음식 메인은 120~250바트, 파스타나 버거 같은 양식은 200~400바트에 봉사료와 세금 약 17%가 붙습니다.

프리미엄 코스일수록 단가가 조금 올라가지만, 한국 골프장 클럽하우스 식사비와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음료는 생수 20~40바트, 맥주 100~180바트 수준이고 라운드 중 마시는 물과 얼음은 카트에 기본 제공되는 코스도 많습니다. 개별 예약으로 오면 식사비를 매번 현장에서 따로 정산해야 하는데, 코스마다 결제 방식과 봉사료 정책이 조금씩 달라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전 포함 패키지로 오시면 어떤 식사가 요금에 포함되고 어떤 것이 현장 결제인지 출발 전에 명확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골퍼 입맛에 맞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볶음밥, 팟타이, 똠얌꿍, 카오만까이, 치킨 요리처럼 익숙하고 자극이 적은 메뉴가 많습니다. 매운 정도가 걱정된다면 주문할 때 '마이 펫'이라고 요청해 조절할 수 있고, 국물 요리는 밥과 함께 내면 한국 분들이 특히 만족스러워합니다. 태국 음식이 부담스러운 일행이 있어도 파스타, 샌드위치, 스테이크 같은 양식이 대부분 갖춰져 있어 선택지가 넉넉합니다. 저희 온코스 호스트가 메뉴 설명과 주문, 알레르기 요청까지 한국어로 도와드리기 때문에 언어 때문에 먹고 싶은 걸 놓치는 일은 없습니다.

조식·그늘집·정찬, 하루 식사를 어떻게 짜면 좋나요?

아침은 가볍게, 그늘집은 국수로, 저녁은 클럽하우스나 시내에서 제대로 먹는 조합이 가장 무난합니다. 새벽 라운드라면 호텔에서 커피와 토스트로 간단히 출발하고, 9홀 후 그늘집에서 국수 한 그릇으로 체력을 채운 뒤, 라운드를 마치고 클럽하우스에서 여유롭게 식사하는 흐름이 몸에 부담이 적습니다. 시내에서 가까운 코스라면 저녁은 님만해민이나 올드시티로 나가 현지 식당과 야시장을 즐기는 편이 여행의 재미를 더합니다. 골프와 식사, 관광 동선을 어떻게 엮을지는 치앙마이 여행 가이드에서도 이어서 다룹니다.

채식이나 알레르기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주요 코스는 채식 메뉴와 알레르기 요청을 대체로 응대하지만, 태국 요리 특성상 미리 알려야 안전합니다. 많은 태국 요리가 피시소스나 새우 페이스트를 기본으로 쓰기 때문에, 엄격한 채식이라면 '채소만'이라는 요청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나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반드시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예약 단계에서 식이 제한을 미리 알려 주시면 코스별로 가능한 메뉴를 확인해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결제와 봉사료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대부분 카드와 현금을 모두 받지만, 소규모 코스와 그늘집은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정찬에는 봉사료와 세금이 합쳐 17% 안팎 붙고, 캐디 팁은 식사와 별개로 라운드 후 현금으로 드리는 것이 관례입니다. 개별 예약이라면 이런 항목을 매번 현장에서 따로 계산해야 해 최종 금액이 들쭉날쭉해지기 쉽습니다. 저희 전 포함 패키지는 그린피·캐디·카트·팁·호텔·전용 기사 이동을 하나의 정찰제로 묶고, 식사 중 포함 항목과 현장 결제 항목을 출발 전에 명확히 구분해 드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코스 공식 정보는 알파인 골프 리조트 레스토랑 안내 같은 각 코스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앙마이 5성급 골프 패키지 보기그린피·캐디·카트·팁·호텔·전용 기사 전 포함 정찰제 · 카카오톡 24시간 상담

Frequently asked questions

라운드 전 클럽하우스에서 조식을 먹을 수 있나요?

네, 대부분의 코스가 이른 아침 티타임에 맞춰 클럽하우스나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냅니다. 토스트와 계란, 커피 정도의 가벼운 세트가 150~300바트 선이고, 태국식 죽(쪽)이나 카오똠 같은 따뜻한 국물 요리를 내는 곳도 많습니다. 새벽 티타임이라면 전날 미리 조식 가능 시간을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패키지로 오시면 호텔 조식과 코스 조식 중 어느 쪽이 동선에 맞는지 저희가 미리 조율해 드립니다.

그늘집(할프웨이 하우스)에서는 무엇을 파나요?

9홀을 돌고 들르는 그늘집에서는 태국식 볶음면(팟타이), 볶음밥, 국수, 과일, 시원한 음료를 주로 팝니다. 한 그릇에 80~150바트 수준으로 클럽하우스 정찬보다 저렴하고 빠르게 나옵니다. 더운 날에는 무거운 식사보다 국수나 과일, 코코넛 워터로 가볍게 채우는 편이 후반 라운드에 좋습니다. 캐디에게 미리 부탁해 두면 도착 시간에 맞춰 준비되기도 합니다.

클럽하우스 식사 가격은 대략 얼마인가요?

메인 요리 기준으로 태국 음식은 120~250바트, 파스타나 버거 같은 양식은 200~400바트 선입니다. 여기에 음료와 봉사료, 세금(보통 합쳐 17% 안팎)이 붙습니다. 프리미엄 코스일수록 단가가 조금 높지만 한국 골프장 식사비와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현금과 카드를 모두 받는 곳이 대부분이지만 일부 소규모 코스는 현금만 받으니 잔돈을 챙겨 두세요.

한국 사람 입맛에 맞는 메뉴가 있나요?

볶음밥, 팟타이, 똠얌꿍, 치킨 요리처럼 자극이 적고 익숙한 메뉴가 많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운 정도는 주문할 때 '마이 펫'(안 맵게)이라고 요청하면 조절해 줍니다. 양식 메뉴도 대부분 갖춰져 있어 태국 음식이 부담스러운 일행이 있어도 선택지가 넉넉합니다. 저희 온코스 호스트가 메뉴 설명과 주문을 한국어로 도와드립니다.

라운드 후 저녁까지 클럽하우스에서 해결하는 게 좋나요?

시내에서 30~40분 떨어진 코스라면 라운드 직후 클럽하우스에서 늦은 점심 겸 이른 저녁을 먹고 이동하는 편이 효율적일 때가 많습니다. 다만 치앙마이 시내의 식당과 야시장을 즐기고 싶다면 클럽하우스에서는 가볍게 요기만 하고 저녁은 시내에서 드시는 편을 추천합니다. 일정과 동선에 맞춰 저희가 식사 타이밍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채식이나 알레르기 대응이 되나요?

주요 코스 클럽하우스는 채식 메뉴와 해산물, 견과류 등 알레르기 관련 요청을 대체로 응대합니다. 다만 조리 과정에서 피시소스나 새우 페이스트가 기본으로 들어가는 태국 요리가 많아, 엄격한 채식이라면 주문 시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예약 단계에서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을 미리 알려 주시면 코스별로 가능한 메뉴를 확인해 전달해 드립니다.

작성자

The Chiang Mai Go Tours team

Locally-owned tour operator

Locally-owned and run from Chiang Mai. We've booked Northern Thailand trips for travellers since 2014 — every elephant camp, temple guide, jungle driver and cooking-class host on our roster has been visited in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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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 전용 기사, 한국어 온코스 호스트까지 전 포함 정찰제로 준비해 드립니다. 그린피·캐디비·카트·권장 팁이 모두 발표가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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